박은신이 **KPGA 클래식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**에 올랐습니다. 제주 서귀포 사이프러스 골프 앤드 리조트에서 열린 대회 첫날, 버디 10개와 보기 1개로 **19점**을 기록했습니다.
2위는 보기 없이 버디 8개로 **16점**을 얻은 정재현이었고, 장유빈·김찬우·박정훈은 **공동 3위** 그룹을 형성했습니다. 디펜딩 챔피언 배용준은 **2점**에 그쳐 공동 76위로 밀렸습니다.
이번 대회는 **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**으로 진행돼 공격적인 플레이가 유리했고, 박은신은 2022년 이후 약 4년 만의 통산 3승에 도전하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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